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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의장 조카사위, 정책지원관 사직“특혜 채용 여부를 떠나 의장에게 부담주지 않기 위해 사직서 제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1.19 10:02

최종오 의장 조카사위가 익산시의회 정책지원관을 사직했다.

익산시의회는 지난해 11월 7급 상당 임기제 공무원인 정책지원관으로 채용한 최 의장 조카사위가 지난 16일 사직서를 제출해 곧바로 수리했다고 밝혔다.

익산시의회는 지난해 정책지원관으로 최종오 의장 조카사위를 채용해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최 의장 조카사위는 특혜 채용 여부를 떠나 최 의장에게 부담주지 않기 위해 사직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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