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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전역 착한가게로 물들어가착한가게 57호점 ‘헛개야’, 58호점 ‘써니’, 59호점 ‘신부흥정육점’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2.06 14:06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탁덕남, 소성섭)는 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들과 함께 ‘헛개야(대표 정철호)’, ‘써니(패션)(대표 현재선)’, ‘신부흥정육점(대표 강막순)’을 방문해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지역 가게들의 동참으로 착한가게가 늘고 있어 금마면은 착한가게 현판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착한가게 57호점 ‘헛개야’는 간 건강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헛개를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착한가게 58호점 ‘써니(패션)’는 다양하고 감각적인 옷과 패션잡화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패션숍이다. 착한가게 59호점 ‘신부흥정육점’은 넉넉한 인심과 친절함으로 오랫동안 금마에 터를 잡고 운영되고 있다.

착한가게 대표들은 “금마면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받은 관심과 수익을 금마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으로써 그분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탁덕남 금마면장은 “금마면에 많은 착한 가게들이 있는데 계속해서 착한가게에 동참하는 가게들이 늘고 있어 감사하다”며 “착한 가게들의 착한 나눔이 더욱 가치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금마면=박상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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