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사랑의 밥 한 끼 나눔 운동’ 익산 활활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14일 현재 8개교 4천630명 927kg 전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6.15 15:49
이리북중학교

 

부송초등학교
이리동초등학교
부천초등학교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은 사랑의 밥 한 끼 나눔 운동으로 익산 지역 내 학생들이 동참하여 쌀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밥 한 끼 나눔 운동은 밥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밥 한 끼 나눔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든든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십시일반(十匙一飯) 캠페인은 사랑의 밥 한 끼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각자 쌀 주머니에 쌀을 담아와 학교에 설치된 쌀 뒤주에 모아 지역 내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4월에는 익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모현초등학교, 한벌초등학교, 가온초등학교가 참여하였으며 5월에는 동초등학교, 부송초등학교, 부천초등학교, 북중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6월 14일 현재, 총 8개 학교에서 4천630명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927kg의 쌀을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였다.

모금된 쌀은 소외된 이웃 지역사회 내 독거 어르신들께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이후 학생들이 익산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직접 모은 쌀을 전달하며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들은 “십시일반 쌀을 모아 전하며 학생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익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를 대접할 수 있는 좋은 취지라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앞으로도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병기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을 베풂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아진 쌀로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거르시지 않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