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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육상선수권 6일 익산서 개막신유진‧김국영 등 1천500명 출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7.05 10:35
신유진 선수와 이주형 감독

제52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단거리 간판이자 100m 한국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광주광역시청), 여자 원반던지기 한국기록(57m39) 보유자 신유진(익산시청) 등 종목별 간판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들 외에도 유망주 등 트랙·필드·경보 176개 종목에 1천500여 명의 선수가 나와 메달과 신기록에 도전한다.

대한육상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 스포츠, STN 스포츠 채널은 이번 대회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김용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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