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임광수 세솔건설 대표, 청소년 추석선물청소년희망나무 25가구에 희망 선물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9.13 12:04

장학금 기탁 등 교육복지에 크게 기여

임광수 (유)세솔건설 대표는 지난 12일 익산시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 장학금을 후원받는 25가구에 추석 선물을 지원했다.

임광수 대표는 2013년부터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 자문위원회를 활동하면서 가정환경이 어려워 꿈을 펼치지 못하는 청소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에도 희망나무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설·추석 명절 때마다 어려운 형편의 저소득청소년 가구에 먹을거리와 물품을 지원하며 익산시 인재육성과 교육복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광수 대표는 “청소년 희망나무 장학생들이 어려운 형편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며 “추후 익산시 발전을 위한 지역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꾸준히 성금과 물품을 후원해 주는 임 대표에 크게 감사드리며, 오랜 기간 익산시를 위해 기부를 계속해준 임 대표 덕분에 익산시 지역복지가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는 저소득 학생이 가정형편 때문에 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막기 위해 지원하는 익산시 특수시책으로, 대상자들에게 정기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꾸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전상구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