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 23년째 이웃사랑추석 맞아 라면 150상자 기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9.26 14:57

중앙동・인화동・평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

중앙동 우성약국 깅태욱 박사(약학박사)가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 박사는 26일 중앙동・인화동・평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총 150상자를 기탁했다.

기부한 라면은 곧 다가올 추석명절을 대비해 평소 모아두었던 성금으로 구입 전달했다.

벌써 23년째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365일 연중무휴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강 박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간단하면서도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라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해마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잊지 않으시고 성금품을 후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박사님처럼 지역사회의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분들이 익산시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에 소재한 우성약국은 올해로 30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나눔활 동은 2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다이로움 나눔곳간과 저소득가구에 라면, 양말, 화장지, 내의 등 식품 및 생필품 지원과 다이로움 밥차, 익산시사회복지박람회 등에 앞장서서 성금을 후원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