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발명 교육의 메카 '전북과학교육원'2023 발명어울한마당 개최 '큰 호응'
황정아 기자 | 승인 2023.09.27 11:18

전북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김정옥)이 발명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과학교육원은 지난 23일 ‘발명!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IT)다’라는 주제로 ‘2023 발명어울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에 위치한 발명교육센터, 미래창작공방, 익산STEAM연구회(회장 이승재 영만초 교사), 교원부스(익산궁동초 추명희 교사 등 3명) 등 총 43개의 부스가 곳곳에서 운영됐다.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는 드론 및 창의 메이커교실 수업이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부분별로 진행됐고, 사전 신청자만 1천 명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강영호 담당교육연구사는 “지난해와 달리 본관동 앞 잔디밭과 뒷동산까지 부스 운영을 확장해 방문객들이 과학교육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학생과 부모 등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초청 강연, 제44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 수상작 전시, 레고스파이크프라임 활용 스마트 팩토리 전시물 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서거석 전북도 교육감, 정헌율 익산시장, 김명지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거석 교육감은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 그리고 끈질기게 노력하는 태도가 인류의 문명을 성장시켰다”며 “전북의 모든 학생들이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려는 열정과 꿈을 지니길 희망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옥 원장 역시 “발명은 인류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과학교육원이 과학과 발명 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44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 수상작 및 레코스파이크프라임 전시작은 오는 10월 23일까지 본관동 1층에 한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