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교권 침해 시 자문"…변호인단 운영전북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촉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10.04 11:05

전북도교육청은 4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분쟁이나 교권 침해 등과 관련해 교원에게 법률 상담을 해주는 교육활동보호 법률지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변호사 10명으로 구성된 법률지원단은 연말까지 시범 운영하며 내년부터 점차 확대된다.

법률지원단은 학교폭력 발생한 경우 교권 활동 침해로 인한 분쟁 사항,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법률 상담료는 도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서거석 교육감은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즉각적인 법률 지원이 가능하게 하겠다"며 "전체 학교에서 법률 상담이 가능하도록 내년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