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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익산시 국장급 공무원, 근무시간 골프 물의=수정본보 제보전화 잇따라…익산열린신문 사실 확인 후 정확한 사태 파악 중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11.28 10:27

“있을 수 없는 일” 시민들 비난 봇물

익산시의 한 국장급 공무원이 평일 근무시간에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익산시의 4급 공무원(서기관)인 A씨가 근무시간에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발각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제보자는 “골프 친 사실을 익산시 공무원 거의 알고 있다. 전부 쉬쉬하고 있는 분위기다. 당사자가 뒤늦게 적발사실을 실토해 이제서야 부각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익산시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었다”고 한탄했다.

익산열린신문은 28일 오전 제보를 받고, 국장급 공무원이 근무시간에 골프 친 사실을 일단 확인했다. 향후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취재해 보도할 계획이다./조영곤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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