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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야구 꿈나무 익산에 몰려 온다롯데리아 ‘맘(Mom)편한 야구교실’ 열려
황정아 기자 | 승인 2014.07.24 16:09

   
 
롯데리아의 유소년 야구교실인 ‘맘(Mom)편한 야구교실’이 익산국가대표훈련장에서 열린다.

이번 야구캠프는 전국 초교 2학년~6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가한다.

1차 교실은 28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펼쳐진다.

KBO 야구발전실행위원회 허구연 위원장이 올해부터 총 감독을 맡아 유소년 야구의 남다른 열정으로 꿈나무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한다.

허 감독은 야구교실에서 이론 교육 및 다양한 실습 교육을 한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캠프 기간에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지 등을 탐방하며 익산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용연 익산시 건강체육과장은 “야구교실을 통해 전국의 야구꿈나무들이 가족건강도시 익산에서 좋아하는 야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익산의 문화와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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